Jungdongjin
정동진

2000년 국가지정행사로 밀레니엄 해돋이 축전을 성대하게 치른 전국 제일의 해돋이 명소이기도 합니다.

바위 사이의 작은 틈새를 돌아 배가 드나들게 되어 있는 작은 항구에서는 꽁치, 가자미, 전복 등을 잡는 어선이 출항하며, 항구에서 가까운 거리에 세계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역으로 기네스북에 올라 있는 정동진역이 있습니다.

정동진역은 1994년 TV드라마 <모래시계>의 촬영지로 잘 알려지자 청량리역에서 해돋이열차가 운행되면서 유명한 관광명소로 떠올라 많은 분들이 찾아오는 곳입니다.

승용차로 50분